공백(空白)은 비어있다는 뜻이 아니라, 채울 수 있는 가능성과 설계의 여지를 의미합니다. 블랭크는 기획서만 쓰는 회사가 아니라, 실제 오픈과 운영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공간개발사입니다.
무인업종, 공간대여, 리테일, 쇼룸, F&B, 오피스 등 다양한 모델을 공간 조건에 맞춰 조합합니다.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공간마다 다른 정답을 찾습니다.
단기 임대수익을 넘어 건물의 인지도, 방문 목적, 전대 가능성을 함께 키우는 개발을 지향합니다. 공사가 끝나도 브랜드와 데이터가 자산으로 남습니다.
공간은 보고서만으로 성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객이 예약하고, 방문하고, 운영되는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블랭크는 단순 시공사나 부동산 중개사가 아닙니다 — 어떤 고객이 어떤 이유로 이 공간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비용구조에서 얼마의 매출이 나와야 하는지, 오픈 후 누가 어떻게 운영할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공간대여 · 무인운영 · 공실개발 분야에서 쌓아온 실전 레퍼런스가 기획의 근거입니다.
2015년 소셜팩토리부터 쏘플파티룸까지,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입니다.
업계 최초 통합예약관리시스템으로 예약 · 정산 · 현장관리 · 점주관리를 체계화했습니다.
무인카페, 공간대여, 리테일, 쇼룸, 전대, 교육사업까지 조합해 설계합니다.
스터디룸에서 시작해 파티룸, 쉐어하우스, 소호사무실, 스튜디오까지 — 공간대여의 거의 모든 업종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공실개발 서비스 ‘공백’은 그 10년의 결론입니다.
스터디룸 · 세미나실로 공간사업의 첫걸음
쏘플파티룸 서비스 시작
무인 파티룸 모델의 전국 확산
예약 경험의 디지털 전환
업계 최초, 예약 · 정산 · 현장관리 통합
공간대여 부문 1위 굳히기
공간 디벨로퍼로의 확장
공간적합성 평가 체계와 파트너 프로그램 운영
“비어있는 공간에 콘셉트를 불어넣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공간이 하나의 오프라인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재직 시절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뒤, 2015년 복합모임공간 소셜팩토리로 공간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0년간 공간대여 전 영역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1,500개가 넘는 매물을 직접 둘러보고 320여 개의 공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 경험이 오늘 공백이 공간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보유하신 공간의 주소 · 층수 · 면적만 보내주시면, 공간진단과 수익모델 검토 결과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