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lank

BLANK는 “공백”을
수익 가능한 공간자산으로 재해석합니다.

공백(空白)은 비어있다는 뜻이 아니라, 채울 수 있는 가능성과 설계의 여지를 의미합니다. 블랭크는 기획서만 쓰는 회사가 아니라, 실제 오픈과 운영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공간개발사입니다.

Brand Identity

공백이라는 이름에 담은 세 가지 약속

01

공실백서

공실을 보는 기준과 진단표, 수익화 방법론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했습니다.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 기준은 공간적합성 평가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02

공간을 수익화하는 백 가지 모델

무인업종, 공간대여, 리테일, 쇼룸, F&B, 오피스 등 다양한 모델을 공간 조건에 맞춰 조합합니다.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공간마다 다른 정답을 찾습니다.

03

브랜드가 남는 개발

단기 임대수익을 넘어 건물의 인지도, 방문 목적, 전대 가능성을 함께 키우는 개발을 지향합니다. 공사가 끝나도 브랜드와 데이터가 자산으로 남습니다.

Why We Win

기획 경험과 운영 경험이 함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공간은 보고서만으로 성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객이 예약하고, 방문하고, 운영되는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블랭크는 단순 시공사나 부동산 중개사가 아닙니다 — 어떤 고객이 어떤 이유로 이 공간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비용구조에서 얼마의 매출이 나와야 하는지, 오픈 후 누가 어떻게 운영할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320+

공간 기획 · 운영 경험

공간대여 · 무인운영 · 공실개발 분야에서 쌓아온 실전 레퍼런스가 기획의 근거입니다.

10년+

공간대여 운영 노하우

2015년 소셜팩토리부터 쏘플파티룸까지,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입니다.

SPMS

운영 시스템 관점

업계 최초 통합예약관리시스템으로 예약 · 정산 · 현장관리 · 점주관리를 체계화했습니다.

Multi

수익모델 조합 역량

무인카페, 공간대여, 리테일, 쇼룸, 전대, 교육사업까지 조합해 설계합니다.

History

10년 동안, 공간 하나만 파왔습니다.

스터디룸에서 시작해 파티룸, 쉐어하우스, 소호사무실, 스튜디오까지 — 공간대여의 거의 모든 업종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공실개발 서비스 ‘공백’은 그 10년의 결론입니다.

Founder

10년 동안 공간만 들여다본 사람이 직접 설계합니다.

“비어있는 공간에 콘셉트를 불어넣자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공간이 하나의 오프라인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재직 시절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뒤, 2015년 복합모임공간 소셜팩토리로 공간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0년간 공간대여 전 영역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1,500개가 넘는 매물을 직접 둘러보고 320여 개의 공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 경험이 오늘 공백이 공간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최시준 CHOI SI JUN · 대표이사

  • 現 주식회사 블랭크 대표
  • 現 쏘플파티룸 · ㈜소셜패밀리 대표
  • 前 현대엔지니어링(현대차그룹) 자산관리팀 —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참여
  • 前 복합문화공간 소셜팩토리 CEO
  • 정부기관 심사위원 · 공간/창업 분야 강연 · 언론 인터뷰 다수
1,500+
직접 실사한 매물
320+
기획 · 운영 공간
130+
쏘플 전국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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